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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블 이벤트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하나

  • 컨테스트 오브 챔피언즈 (마블 프리미어 클래식) -1982년에 나온 마블 최초의 리미티드 시리즈. 우주적인 존재들의이 지구의 히어로들을 장기말 삼아 싸운다는 간단하지만 쌈마이한 주제로 그 당시 많은 팬들을 지리게 했다고 함.
  • 시크릿 워즈 (마블 시크릿 워즈 옴니버스) -84년도부터 연재된, 정발된 시크릿 워랑은 다른 작품. 1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둔 탓인지 같은 컨셉의 이벤트를 다시 했음.
  • 시크릿 워즈 2 (마블 시크릿 워즈 2 옴니버스) -설명 안 해도 알겠지?
  • 에볼루셔너리 워 (에볼루셔너리 워 옴니버스)-88년에 나온, 최초의 애뉴얼 크로스오버 이벤트…라는데 나도 안 봄.
  • 인페르노 (인페르노) – 88년도부터 연재된 최초의 크로스 오버 이벤트. 4가 애뉴얼 이슈들을 통해 진행된 이벤트였다면, 이건 온고잉으로 진행됐다고 함. 안 봄.
  • 아틀란티스 어택 (아틀란티스 어택 옴니버스) -안 봄.
  • 액츠 오브 벤전스 (액츠 오브 벤전스 옴니버스) -안 봄.
  • 인피니티 건틀렛 (인피니티 건틀렛 옴니버스, 마블 프리미어 클래식) -최초의 코스믹 크로스오버 이벤트. 짐 스탈린이 양사를 오가며 코스믹 스토리들을 많이 썼음. 유명하긴 한데…너무 고전 작품이라 궂이 찾아서 읽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?
  • 인피니티 워 (인피니티 워) -인피니티 건틀렛의 후속 이벤트. 궂이 평가하자면 쏘쏘.
  • 인피니티 크루세이드 (인피니티 크루세이드)-역시 인피니티 건틀렛의 후속 이벤트. 개인적인 평가는 미-묘. 그냥 어떻게 되나 끝까지 봐야겠다는 사람만 볼 것.
  •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(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옴니버스) -드디어 내가 추천하는 이벤트가 나왔군. 찰스 자비에 교수가 시간 여행으로 인한 사고 (그것도 자기 아들이 일으킨 ㅠ)로 사망한 뒤 아포칼립스가 뮤턴트들의 짱을 먹으면서 일어난 이벤트.
  • 온슬로트 (컴플리트 온슬로트 에픽) – IGN 선정 최악의 이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음. 말이 必要韓紙. 전 중도 포기.  저 온슬로트 에픽이라는 게 한 권이 250쪽 남짓인데 그런 책이 4권…개인적인 감상은 돈에 눈이 멀었구나 마블…
  • 히어로즈 리본 (히어로즈 리본) -온슬로트의 결과로 판타스틱 포와 어벤저스가 캔슬됐다가 다시 리런치를 했는데…미-묘함. 이것도 궂이 보라고는 못하겠음.
  • 맥시멈 시큐리티 (어벤저스/X-멘 맥시멈 시큐리티) -코스믹 이벤트. 다른 우주 제국들의 대표들이 지구의 히어로들이 일으킨 민폐 때문에 (솔까 할말 없지) 지구를 우주의 아캄 수용소 (마블이니까 라이커스라고 해야하나?)로 만들기로 결정함. 중도 포기.  읽지 마숑~
  • 인피니티 어비스 (인피니티 어비스) -인피니티 건틀렛에서 이어지는 또 다른 이야기. 작가는 역시 짐 스탈린. 평가는 10과 똑같음.
  •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(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) -벤디스의 시대 개막. 추천할만한 또 다른 이벤트. 마침 정발도 됐으니 일독해볼 것.
  • 시크릿 워 (시크릿 워) -개인적으론 추천하지 못하겠지만, 뒤에 부록이 좋다는 사람이 많아서 일독할만 한 듯.
  • 하우스 오브 M (하우스 오브 M) -워낙 유명한 스토리라 궂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듯?
  • 어나힐레이션 (어나힐레이션 옴니버스) -네거티브 존에서 어나힐러스의 어나힐레이션 웨이브가 풀려나며 스크럴이 좆ㅋ망ㅋ 시크릿 인베이전의 원인이 되기도 했던 이벤트. 추천.
  • 시빌 워 (시빌 워) -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벤트. 궂이 설명하지 않겠음. 씹명작까진 아니어도 추천할만 함.
  • 플래닛 헐크 & 월드 워 헐크 (플래닛 헐크 & 월드 워 헐크) -그렉 박 아저씨의 대업적. 정발됐으니 역시 스토리는 생략. 추천.
  • 어나힐레이션: 컨퀘스트 (어나힐레이션 컨퀘스트) -제목은 어나힐레이션이지만 사실 울트론이야기입니다. 어나힐레이션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울트론이 팔랑크스라는 고대 기계 종족을 지배하게 되면서 일어난 이야기. 쏘쏘?
  • 시크릿 인베이전 (시크릿 인베이전) -어나힐러스 때문에 집 잃은 스크럴들이 지구에 밀입국했음. 불체자 AUT!? 개인적으론 쏘쏘 (IGN 선정 최악의 이벤트에 이름을 올림)
  • 다크 레인 (다크 레인) -노먼 오스본이 시크릿 인베이전을 통해 권력자로 부상하면서, S.H.I.E.L.D.와 어벤저스를 해체시켜버리고 자기 충신(?)들로 알박기를 함. 쏘쏘.
  • 워 오브 킹즈 & 렐름 오브 킹즈(워 오브 킹즈 & 렐름 오브 킹즈) -코스믹 마블에 관심이 있다면, 시아, 크리, 그리고 인휴먼,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, 그리고 노바 코어가 얽힌 이 이야기를 일독해 볼만 함.  캔서버스의 첫 등장.
  • 시즈 (시즈) -노먼 오스본도 삽질을 했지만, 벤디스도 삽질을 했다.
  • 히로익 에이지 -다크 레인과 마찬가지로 그냥 한 시기를 다룬 이벤트라 딱히 주요 스토리가 없음. 아마데우스 조의 팬이라면 프린스 오브 파워를 읽으라!
  • 섀도우랜드 (섀도우랜드) -스트리트 레벨 히어로들의 질척한 이야기. 데어데블, 문 나이트, 파워 맨 등등에 관심이 있다면 일독해 볼만 함. 사심이 담긴 추천. (사실 IGN이 선정한 최악의 이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긴 했음…)
  • 카오스 워 (카오스 워) -신들의 전쟁! 박과 반 렌트가 쓴 허크를 먼저 읽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달려 있지만, 팬이라면 이것도 실망하지 않을 듯.
  • 피어 잇셀프 (피어 잇셀프) -맷 프랙션의 이벤트인데…으음…미묘하다, 미묘해. 오래 전에 봉인된 아스가르드의 공포의 신, 서펀트가 풀려나면서 지구의 영웅과 악당들을 worthy로 만들어 지구를 혼란과 공포의 도가니로 빠뜨립니다.
  •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(어벤저스: 칠드런스 크루세이드) -위칸과 스피드의 엄마 찾아 삼만리. 문제는 이 엄마가 스칼렛 비…위치라는 것.
  • 스파이더 아일랜드 (스파이더 아일랜드) -갑자기 맨해튼 시민들이 스파이더맨 같은 능력을 손에 넣으면서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들면서 시작한 이벤트. 다시 말하지만 제가 번역했습니다. 사세요. 두 권 사세요.
  • AvX (AvX) -Cyclopse was right. Image title
  • 에이지 오브 울트론 (에이지 오브 울트론) -용두사미가 무엇인지 벤디스가 총대를 매고 보여줬음. 이걸 정발한다고요? 레알?
  • 인피니티 (인피니티) –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.
  • 오리지널 신 (오리지널 신) –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. 
  • 액시스  –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.
  • 스파이더버스 –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Published in 덕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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